
2010년의 마지막 날. 신쥬쿠에서 토시코시소바 대신에 토시코시
자장면을 먹었다. 한국인이니까 뭐든 괜찮음.
오랫만에 먹은 자장면은 무척 맛있었다.

도쿄에서 신칸센타고 6시간만에 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얼레? 열쇠가 없어... 도쿄에서 먼저 보낸 짐에 넣은건가...!
「노다메짱」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요런 방학숙제가 있었더래요.:9


도쿄에서 신칸센타고 6시간만에 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얼레? 열쇠가 없어... 도쿄에서 먼저 보낸 짐에 넣은건가...!
「노다메짱」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요런 방학숙제가 있었더래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