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2010년 12월 31일 맑음+바람

2010년의 마지막 날. 신쥬쿠에서 토시코시소바 대신에 토시코시
자장면을 먹었다. 한국인이니까 뭐든 괜찮음.
오랫만에 먹은 자장면은 무척 맛있었다.



2011년 1월 4일 눈

도쿄에서 신칸센타고 6시간만에 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얼레? 열쇠가 없어... 도쿄에서 먼저 보낸 짐에 넣은건가...!
「노다메짱」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요런 방학숙제가 있었더래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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